[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보석이 다정다감한 면모를 보였다.

배우 정보석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워지더니 갑자기 눈발도 날리고 그래도 제빵소는 직원들이 다정다감 하여 따뜻함이 넘칩니다 춥고 코로나도 기승이지만 12월, 우리들 마음엔 행복이 얼굴엔 미소가 넘치면 좋겠습니다 꽃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빵집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정보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스크를 쓰고도 가릴 수 없는 정보석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직원들에게 다정다감한 면모를 자랑하는 빵집 사장님의 면모가 빛을 냈다.

한편 정보석은 올해 3월 종영한 KBS2 주말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오늘부터 가족'에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 빵집을 운영 중이다.

또 정보석은 현재 tvN 드라마 '어사와 조이'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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