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영이 정동원과의 만남을 반가워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리한닥터 요즘 트로트 배워서 흥나는 목요일 오늘은 15세!!! 정동원 선생님이 오셨다고 한다… 쌤 옆에 있으니 순식간에 오징어가 되었다고 한다 넘 멋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tvN 예능 '프리한 닥터'를 촬영하면서 기념샷을 촬영하고 있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소영은 이날 함께 출연한 정동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순식간에 본인이 오징어가 됐다면서 얼굴 위에 스티커를 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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