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근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문근영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뭔가 부족해. 결핍 또 결핍. 난 뭐하는 중인 거지? #마음가는대로 #흘러가는대로 #그냥 #Day226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그윽한 표정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문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문근영은 흑백 효과를 더한 가운데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근영은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의 단막 '기억의 해각' 방영을 앞두고 있다. '기억의 해각'은 알콜릭('알콜중독'의 다른 말)이던 남편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던 아내가 도리어 알콜릭이 되어 치유되지 못한 상처 속을 헤매다 미지의 소년을 만나 남편에 대한 사랑, 그 지독한 감정과 이별하는 법을 배워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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