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인스타그램
박현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현선이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유명 인플루언서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입으려고 뒷밴딩을 넣었는데, 지금 8개월차가 되니 다 잠그면 꽉껴서 반쯤 열고 입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여리여리한 롱스커트를 입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임신 8개월차를 맞은 반가운 근황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박현선은 옷으로 D라인을 살짝 가린 채 임신 8개월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부기도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또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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