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아들 200일 셀프 촬영기를 공개했다.

2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입에 모터 달잖아,,? #200일셀프촬영 #쉽지않은엄마의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나비는 아들 앞에서 입으로 소리를 내며 주의를 끌고 있는 모습. 200일 촬영을 위한 나비의 고군분투가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고생 많으시네요", "전문가 같아요", "모터는 기본이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5월 득남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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