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인스타
이지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2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먼지만큼 작아진 나를 일으켜 세우는 것. 무조건 사랑을 주자"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서점 바닥에서 책 읽다 오는 육아를 꿈꿨지만. 교육 관심 제로. 행복하고 싶어요. 행복은 노는 것 실컷 놀아주고 싶어요. 놀아줄 열정은 가득한 엄마"라며 "엄마의 혼자 시간 굳이 필요 없어요. 주어진다 해도 아이들과 함께이고 싶어요"라고 아이들밖에 모르는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평범한 엄마. 아이들 키우는 동네 아줌마. 모든 선택과 결과는 아이들을 위한 것. 자식은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현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두 남매를 키우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