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현진이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3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염색하고 앞머리 내려봤어요. 춥지만 공기도 좋고 날도 쨍하고.. 두피 모공까지 쨍하게 아려오는 추위 너무 좋아해서 옷도 얇게 입어봄. ㅋㅋ 오늘 날씨에 가죽재킷이라니! 나 아직 젊다아 #단발스타일 #프랜스신사 #얼어죽을 #ootd"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앞머리를 내리고 염색을 해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가죽재킷을 입은 그는 세련미가 가득 느껴진다.

명품 로고가 그려진 목걸이를 해 화려함을 더하기도. 서현진의 동안 매력이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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