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주리가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코미디언 정주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주리의 귀여운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주리는 사진에 "진짜 너무 이뻐"라는 글로 아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정주리는 남편, 아들과 함께 호캉스에 떠난 듯 보인다. 하지만 그가 공개한 사진 속 정주리의 남편은 룸서비스를 시켜 놓고 소파에 누워 잠들어 있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침대를 놓고 바닥에서 자는 아이들의 모습이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지난 8월 종영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깜짝 발표했다. 당시 그는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 4개월차, 내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는 글과 D라인이 드러난 사진을 함께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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