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순주가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아나운서 정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임산부 는 #차받침 이 필요가 없어요 #배 위에 올려두면 되거든요 #사진넘기면 #영상 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안정적인 탁자를 들고다니는 너낌이랄까ㅋㅋ과자 떨어지면 배로 떨어져서 다시 주워먹을 수도 있음 #10개월임산부 #소띠맘 #흰소띠맘#37주임산부 #임산부소통 #임신스타그램 #맑음맘 #아들맘 #아들맘소통"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순주가 배에 찻잔을 살짝 올려놓고 있다. 출산이 코앞으로 다가온 정순주의 D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1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거리 두기 격상으로 지난 1월 23일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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