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 인스타
유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민이 일본에서 귀여운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5일 배우 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로그램의 내래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꼭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민은 스튜디오에서 내래이션 녹음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유민은 결혼, 출산해도 변함이 없는 여전히 귀여운 청순 미모를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 2013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를 끝으로 한국 활동을 중단한 뒤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또 유민은 지난 2018년 1세 연상의 일본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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