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현진이 혼밥 인증샷을 공개했다.

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 제 혼밥피드 은근 기다리는 분 계시더라고요.. ㅎㅎ 오늘은 튼튼이 고기 사러 왔다가 살포시 한판 구워 봤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저도 혼자서 정육식당은 첨이라 ㅋㅋ 익어가는 고기 사진만 백장 찍다가 심심해서 셀카두. 근데 저 젓가락질 무엇? 튼튼이 가르칠 때가 아닌 듯"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근처이신 분들 여기 가보세요. 고기 진짜 좋아요. 강추! #월요일은 #혼밥장인 #등심1인분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혼자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야무지게 고기를 구워 먹고 있는 그의 여유로운 순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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