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주만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6일 배우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이쁜 우리 태리 30일 축하해요~~ 인생 30 일넘게 살았으면 뭐 이제 알만큼 아는거 아니겠습니까~~ 신생아 딱지떼고~~ 성숙하게 울지말고 새벽에 잘자고!! 지금처럼 건강하게만 잘 자라다오~~ 사랑해 #윤태리#인생30일차#너무이뻐요#우리애기#baby#love#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만, 김예린 부부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태리 양은 엄마 아빠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똑닮아 벌써부터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윤주만과 나레이터 모델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윤주만은 '추노', '시크릿가든', '미스터 선샤인',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아내와 함께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로 사랑 받기도 했다.
또 부부는 올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 지난 5일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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