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류필립이 17세 연상의 아내 미나와 달달한 데이트 인증샷을 찍었다.
6일 류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빵 맛있다. 처제와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가수인 처제 니키타도 함께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필립이 아내 미나 및 처제와 함께 외출해 외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미나는 50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필립은 지난 2018년 17살 연상 미나와 결혼했다. 현재 미나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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