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진재영이 근황을 전했다.
6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내내 오돌오돌 떨었는데 집보다 밖이 더 따뜻한 듯. 오늘 아님 추억의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제주 자택 테라스에 나와 앉아있는 모습이다. 반팔 티셔츠에 도트 무늬의 롱스커트를 입은 수수한 차림이다.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에 내추럴한 매력이 돋보인다. 그의 옆에 떡하니 자리를 잡고 앉아있는 고양이를 바라보는 눈빛이 달달하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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