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리가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도 생일 축하해주신 분들 덕분에 12월 5일은 이 세상에서 제가 젤 행복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나에게 소원이 있어서 다행이야 #1205"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축하를 만끽하며 행복해하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리는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리는 독립 영화 '돌핀'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돌핀'은 가족밖에 모르던 마을 지킴이 '나영'이 볼링의 매력에 빠져 올인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유리는 극중 '나영' 역을 맡았다. '나영'은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그곳을 한 번도 벗어난 적 없는 지역 소식지 직원으로, 가족과 마을 사람들을 살뜰히 보살피는 낙으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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