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갈소원이 지나간 시간을 추억했다.

배우 갈소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새 지나간 시간들. 빠르다 빨라~~왠지 아쉽네 아쉬울 틈 없이 달려보자 소원아ㅋㅋㅋ #갈소원 #소원이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조용한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갈소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해 그는 양궁체험을 하면서 의미 깊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그는 2021년 한 해 동안 있었던 일을 되짚어 보며 더욱 열심히 지낼 것을 다짐했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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