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리사가 발랄한 분위기로 근황을 공개했다.
7일 그룹 블랙핑크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사가 여러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리사는 크롭티로 배를 드러낸 채 날씬한 개미허리까지 자랑하고 있다. 또한 코트에 청바지를 매치한 그는 심플한 패션으로도 남다른 아우리를 풍긴다.
한편 리사는 지난달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돌입, 재택 치료를 받은 뒤 지난 4일 완치 판정을 받았다.
또 리사는 최근 첫 솔로앨범 'LALISA'로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