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민이 사유리가 보내준 마스크를 인증했다.
7일 오후 배우 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마스크를 보내줬어. (사유리) 고마워요. 이거 한국에서 유행하는 모양인가?ㅋㅋ 일본에는 별로 본적이 없는것 같아"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그는 사유리가 한국에서 보내준 마스크를 착용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일본에서는 보지 못한 마스크 모양에 신기해하고 있다.
그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 2013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를 끝으로 한국 활동을 중단한 뒤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또 유민은 지난 2018년 1세 연상의 일본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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