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소유진이 전시회를 둘러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배우 소유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울의 한 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앤디 워홀 전시회를 찾은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소유진은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잃지 않았다.
마스크를 썼음에도 숨길 수 없는 그의 미모가 빛을 냈다. 여유롭게 전시를 감상하는 그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소유진은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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