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명세빈이 탄탄한 애플힙을 인증해 화제다.
6일 배우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 도촬. 스쿼트 자세로 열심히 아무 일 없다는 듯 들켰네^^ 당근 케익이 너무 예뻤어요 #케익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세빈이 지인과 함께 카페를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명세빈은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몸매와 애플힙을 인증,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올해 47세인 명세빈은 지난 7월 종영한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한 바 있다.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 퓨전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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