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지소연이 세상 따뜻하게 외출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추워서 담요 걸치고 온 것 같지만 제가 애정하는 아우터랍뉘다 ㅎㅎㅎ 전 추위를 정말 많이 타는 편이어서 겨울에 진짜 따뜻하게 입어야되요. 아니면 뭔가 근육통 오는 느낌이에요. 하 ... 이렇게 한 살 더 .... 크크킄"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안에도 많이 껴입고 겉에도 안에도 따뜻하게 입었더니 몸으로 굴러가도 괜찮을 정도네요. 크크킄"라며 "하나 꽂히면 맨날 들고 다니게 되는 가방 저만 그런가요 ~?! 가방 바꿔메면 꼭 집에 뭐 놓고 나와요 ㅋㅋ 큰 가방안에 도라에몽 처럼 뭐든 다 나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잡고있는 내 손도 따뜻하구나. 올 겨울 나랑 계속 함께하자. 장황한 #ootd"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오늘의 스타일링을 설명했다.

지소연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한껏 따뜻하게 옷을 입고 외출했다. 그럼에도 패션 센스 또한 살려내 눈길을 모은다. 화려한 지소연의 비주얼이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지소연은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으며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