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상/사진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하현상/사진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하현상이 연말을 따뜻하게 물들일 신곡을 준비 중이다.

8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하현상은 이달 말 신곡 발매를 확정 짓고, 지난 8월 발표한 ‘불꽃놀이’ 이후 약 4개월 만에 컴백을 준비 중이다.

앞서 ‘불꽃놀이’를 통해 초가을을 낭만으로 물들였던 하현상은 이번 신곡을 통해 또 한 번 하현상표 낭만으로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계획이다.

올해 하현상은 두 개의 싱글 앨범 ‘심야영화’ ‘불꽃놀이’를 발매한 데 이어 ‘너의 재생목록’ ‘달리와 감자탕’ ‘너는 나의 봄’ ‘나빌레라’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하는 등 활발하게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매번 독보적인 감성과 다채로운 이야기로 주목받은 하현상은 연말 컴백을 확정하며 다시 한번 본인만의 스타일로 완성한 음악 세계와 가치관을 보여줄 전망이다.

한편, 하현상은 지난 2019년 JTBC ‘슈퍼밴드’에서 밴드 호피폴라로 우승을 거머쥔 이후 ‘심야영화’를 비롯해 ‘3108’ ‘The Edge (디 엣지)’ 등 싱글을 꾸준히 선보이며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으로 대중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어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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