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정민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정민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련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김정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정민은 민낯인 듯 보이는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 위에 "쓸데없이 아련함"이라는 말을 적기도 했다.
특히 그는 캐주얼한 후드티에 캡모자를 쓰고 외출했다. 편안한 차림을 입은 일상에서도 빛을 내는 김정민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더해 그는 표고탕수를 먹으며 "이거야 말로 아련함"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김정민은 지난 2003년 드라마 '반올림1'을 통해 데뷔했다. 지난 2017년 '연애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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