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윤정의 남편이 아내 바보 면모를 보였다.

안무가 배윤정의 남편 서경환 씨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저녁까지 자료를 검토하며 일을 하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경환 씨는 이러한 배윤정을 보고 "앉아서 뭐 진득하게 보는 거 왜 이렇게 안 어울리죠?ㅋㅋㅋ"라면서 "만 2년 넘은 3년 차 부부"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그는 영상을 촬영하는 남편을 발견하고 미소를 짓는 배윤정에 "오 웃는 거 이뻐"라며 아내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지난 7월 종영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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