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신애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날렵한 턱 선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치명적인 서신애의 자태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흑백도 뚫는 서신애의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서신애는 물오른 미모와 함께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내며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과거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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