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신영이 일반 건강 검진을 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의 모습과 함께 "일반 건강 검진하러~ 91년생이라 이번 년도 무료 검진 대상이래서 달려왔베베"라는 글을 적혀있다.

이어 그는 "자궁경부암 검사까지"라는 글과 함께 검사를 위해 가운으로 갈아입은 황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황신영은 한결 슬림 해진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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