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이 몸매를 자랑했다.
8일 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유정은 사진과 함께 "BRAVE GIRLS CONCERT on. on Jan.15-16"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정은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유정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남다른 핏을 보여준다.
또 유정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유정의 비주얼이 치명적이다.
한편 유정이 속한 브레이브걸스는'술버릇'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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