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양미라가 가족들과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겼다.
8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는 트리 하기가 힘들 것 같아서 급하게 풍선이라도 달아봤는데.. R 하나가 터지는 바람에 메리크리스마스가 아닌 미리 크리스마스가 되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래도 새로운게 생기니 신이난 들레와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굿즈로 파티 기분을 내보았어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 가족의 근황이 담겨 있다. 미리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며 풍선을 붙여 분위기를 내고 있다. 아들 서호는 케이크 앞에서 신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들 가족들의 단란한 모습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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