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승연이 주말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험범위 살펴보다가 갑자기 코인사진을 올리고싶어서 살짝 ㅋ어제의 만행을 좀 덮어볼까 꼼수를 부리려하였으나 ㅋ안되는걸로 ㅋㅋ토요일오후 세시 넘었어요 오후 세시의 기적 기억하시죠?? 안좋은일 짜증나는일 모두모두 세시 이후로 에너지가 싹 바뀐다는거~~지금부터 기분좋아지실꺼에요 이따 살포시 또 소식 올릴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연이 의자에 편하게 기댄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이승연의 화사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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