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지혜가 출산 전 병원 검진을 받았다.
가수 이지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병원검진도 받고왔어여 아기가 벌써 3.1키로 ㅋㅋ 많이 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요 통통한아기 그리고 또 하나!!!!! 출산전 중요한 할일을 하고 왔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받은 팜플렛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더해 그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뱃속에 있는 아기의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이제 진짜 곧 만나게 될 우리 ‘미니’와 우리 가족 모두의 평생 ‘건강’과 행복을 위해 첫째 우리 ‘태리’ 출산 때도 잊지 않고 보관했던 출산 전 마지막 준비, ‘미니의’ #제대혈 보관을 신청했어요"라며 " 우리 작은 태리와 우리 미니가 100살이 될 때까 건강하게 오래살수 있게 해주는게 엄마의 바램이자 소원이고 선물이야"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리고 요즘 같은 코시국에 아기를 만나기 위해 고생 중인 우리 모든 예비맘분들!!!!모두 순산하세요!!!! #봐도봐도알수없는초음파의세계 #미니얼굴은제대로본적이없음 #실물로만나 #2주후에만나자"라고 말하며 둘째를 만나기 전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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