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옥주현이 역대급 몸매를 보여줬다.

9일 오후 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애들 리허설 지도 할 땐 노메어컵. (잠을 좀 더 자겠다는 욕심 ) 언제나 최선을 다해주어 대견하고 고맙다. 10/27 첫녹화 이후부터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친구들. #방과후설렘 매주 일요일 저녁9시 MBC"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모자를 쓰고 있다. 그럼에도 옥주현은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옥주현의 명품 몸매 또한 압도적이다. 핫팬츠를 입고 롱부츠를 신은 옥주현은 부러질 듯 가느다란 허벅지를 드러내고 있다. 비율 좋게 쭉 뻗은 각선미는 역대급으로 시선을 끌어모은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와 극작가 미하엘 쿤체의 손에서 탄생한 명작으로, 오는 2022년 2월 2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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