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장영란이 절친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방송인 장영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건배를 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배달음식 #소주와맥주 #마이클부블레노래 그리고 #절친과의수다 #토닥토닥힘내요"라는 글을 남겼다.
친한 친구와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 받는 장영란의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를 이어 웹예능 '네고왕' 시즌2 MC를 맡으면서 대세 반열에 올랐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TV조선 '와카남'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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