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추성훈이 운동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일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추성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추성훈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47에도 건강한 몸매와 일상을 유지하는 추성훈의 관리 습관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최근 추성훈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의 스페셜 MC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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