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다해가 결혼식 선물에 감동했다.
13일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태경삼촌 윤진씨 따뜻한 마음 너무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다해, 이장원 부부가 결혼 축하 선물로 받은 예쁜 장식품들이 담겼다. "결혼 축하해요", "서로에게 쉼과 위로가 되겠습니다" 등 두 사람을 축복하는 따뜻한 문구가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또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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