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명수가 광고 모델 출연료에 통큰 결정을 내렸다.

코미디언 박명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f광고 촬영 하고 있습니다. 2월말까지만 할인 들어갑니다. 다시 3월부터는 정상가에서 10프로 인상합니다. #광고모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광고 촬영을 하고 있는 박명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러한 사진과 함께 박명수는 2월 말까지 할인한 가격에 광고 모델을 서겠다며 광고주들을 솔깃하게 했다. 더해 그는 3월부터 10%를 인상한다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명수는 현재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비롯해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IHQ '리더의 연애'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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