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근황을 전했다.
14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빨간색 니트를 입고 목도리를 두른 채 알파카 인형과 선물박스를 안고 있다. 그의 뒤에는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가 놓여있다. 혜림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며 설렌 모습이다. 아기를 안듯 인형을 안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또 혜림은 현재 임신 7개월이며, 아이의 태명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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