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안소희는 사진과 함께 "우리집 노을 맛집이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소희는 집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안소희는 창밖을 바라보며 노을에 푹 빠진 모습이다.
또 안소희는 높은 콧대로 남다른 옆태를 보여준다. 안소희의 미모가 빛난다.
한편 안소희가 차기작으로 선택한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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