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옥주현이 앞트임 드레스를 입고 드레스핏을 뽐냈다.

14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퍼팩트콘서트 한명씩 눈 덜뜬 사진 뿐이라 합성함. 감쪽같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가수 길병민, 라포엠 유채훈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무엇보다 옥주현은 붉은색 앞트임 레드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함을 배가했다. 옥주현의 완벽한 각선미는 물론 쭉 뻗은 기럭지와 비율까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와 극작가 미하엘 쿤체의 손에서 탄생한 명작으로, 오는 2022년 2월 2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