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보석이 훈훈한 비주얼로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배우 정보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세트 택배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보석은 케이크와 빵을 앞에 한가득 쌓아두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 마스크 위로 드러난 인자한 그의 눈웃음이 훈훈함을 풍긴다.
한편 올해 61세인 정보석은 3월 종영한 KBS2 주말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오늘부터 가족'에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 빵집을 운영 중이다.
또 정보석은 현재 tvN 드라마 '어사와 조이'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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