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채은정이 섹시한 글래머 수영복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14일 가수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가고 싶은 #제주도.. 중간에 나 발바닥 왜 이렇게 빨개 >.< 자쿠지 온수풀.. 피곤했던 몸이 노곤 노곤 #힐링 #여행 정말 쉬러 1월에 꼭 다시 가야지 추위에 약하고 늘 손발이 차가워서.. 겨울이 힘든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은정이 호텔 야외 온수풀에서 수영복을 입은 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채은정은 감출 수 없는 글래머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은정은 1999년 클레오 1집 앨범 'Celo(클레오)'로 데뷔했다. 2003년까지 클레오로 활동한 채은정은 이후 홍콩 걸그룹, 치과 코디네이터, 에이전시 운영에 나선 바 있다. 최근에는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 출연했으며, 웹드라마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