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인스타
김경화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경화가 귀여운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아직도 풍선, 솜사탕, 머리띠 이런 게 좋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몸매가 드러나는 노란색 초미니를 입은 채 실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 보디라인과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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