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인스타
조수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아들과의 근황을 공유했다.

14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조수애의 3살 아들이 링을 붙잡고 매달린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은 벌써부터 남다른 운동신경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 살짝 보이는 아들의 귀여운 얼굴은 엄마아빠를 쏙 빼닮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소애는 2018년 JTBC를 퇴사하고 그해 12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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