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허지웅이 항암 치료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허지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고 평안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지웅이 스튜디오에서 깜짝 생일 축하 선물을 받은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허지웅은 지난해 12월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으며 항암치료에 나섰고 약 5개월이 지난 지난 5월 "항암 일정이 끝났다. 이후 진행한 검사에서도 더 이상 암이 없다고 한다"고 회복 근황을 알렸다.
한편 허지웅은 지난해 3월부터 SBS 러브FM '허지웅쇼'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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