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미국에서 휴가 중 찍은 근황 사진을 공유했다.

15일 R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zzz"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RM은 열차 안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후드티 모자를 쓴 채 잠든 모습이다. 또 RM은 미국 곳곳에 위치한 미술관 투어를 하며 평소 좋아하던 전시를 관람한 인증샷도 남겼다.

이에 멤버 진은 "나도 여행 다녀올걸. 올릴 사진이 없네"라며 여행을 못 간 것에 대해 아쉬워 했고, 뷔는 "나는 여행 다녀왔는데 올릴 사진이 없네"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두 번째 공식 장기 휴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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