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지우가 새벽에 의미심장한 글을 적은 것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셰프 레이먼킴의 아내이자 배우 김지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토리 때문에 걱정을 많이들 해주셔서…아이고.. 걱정을 하시게 만들어버려서 너무 죄송해요. 다른게 아니라 아이를 키우다보니 일적으로 집중하고 쉬어야 할 시간에 절대 나의 시간을 가질 수 없다는 부분이..어제 팡!! 하고 터져버린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하아…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그리고 특히나 워킹맘들은 더더 이해하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 참… 저도 아직 어리석은 인간인지라… 이렇게 걱정을 시켜드려 버렸어요. 걱정끼쳐드려서 너무 죄송해요…아 참고로… 저희 부부.. 아무문제 없답니다 ㅎㅎㅎ부부사이에 문제가 생겼냐는 주변분들의 질문이 너무 많았어서…미안해 레이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 킴, 딸 루아나리 양과 나들이 중 찍은 가족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 11월 24일 개막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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