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인스타그램
고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고소영이 반려견의 건강을 걱정했다.

배우 고소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깜찍한 표정을 하고 있는 고소영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소영은 사진에 "코코 아프지마 엄마가 지켜줄게"라는 글을 남겨 반려견이 아픈 상황임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반려견 남다른 사랑을 쏟는 것으로 알려진 고소영은 반려견을 걱정하는 동시에 "엄마가 지켜줄게"라는 말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고소영은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으며 현재 SNS를 통해 활발하게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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