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지소연이 제주에서의 소식을 전했다.

배우 지소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은 #모닝커피 이 얼마나 여유로운 아침인가 우리 둘이 하는 조촐한 생일파티를 이번주 내내 하고 있는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몇달 전 부터 계획해서 ) 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잠옷을 입고 숙소와 제주도 풍경을 배경으로 기념샷을 찍고 있는 지소연, 송재희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소연은 송재희의 생일을 맞이해 제주도에 갔다면서 "예전처럼 서프라이즈는 없지만 이렇게 해주고 싶었어요. 행복하나요 남편 #멀리제주 까지 와서 난 행복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소연은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으며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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