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현선이 심진화와 자매 케미를 자랑했다.
쇼핑몰 CEO 박현선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나 즐거웠던 심진화언니 미팅 피부 너무 좋아졌다고 감탄감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박현선과 심진화는 미팅을 가진 후 기념샷을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은 친자매라고 해도 믿을 서로 닮은 듯한 화사한 분위기와 미모를 자랑했다. 훈훈한 두 사람의 만남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또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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