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승연이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후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뭔가 오후같은 아침이었어요~~크리스마스는 다가오는데 참 뭔가 크리스마스 같지 않은 느킴이라ㅎ이따 잠시 스타필드나 다녀와야겠어요. 기분 좀 나는지 보고 올게요 ㅎㅎ점점 껌딱지가되어가고있는 스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반려견과 눈을 마주치고 있다. 집안의 포근한 분위기와 이승연의 은은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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