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승연이 쇼핑하는 일상을 전했다.

14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장 잔뜩 보고 힘들어서 기어왔네요. 부라타치즈에 감바스에 스파게티 저녁으로 먹고 커피 한잔 해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의류 매장을 방문해 옷을 고르고 있다. 이승연은 아이보리색 재킷과 바지를 입고 브라운 컬러의 가방과 신발을 매치해 컬러감을 맞춘 모습이다. 쇼핑에 푹 빠진 이승연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